회사소개
Intervet Makes Differences
회사 연혁
- 1998년 4월: 인터베트 코리아㈜ 설립 (서울 역삼동)
- 2007년 6월: 인터베트 및 쉐링푸라우 동물약품 사업부 통합
- 2011년 7월: 엠에스디 동물약품 (MSD AH) 출범
인터베트(Intervet)는 네델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69년에 창립된 이후 전세계에 약 70여 개의 지사를 가진 동물용 의약품 전문 회사로서 지난 5년간 약 8개 회사에 이르는 동물용 제약회사를 인수하였다. 대표적인 인수합병의 사례로는 1996년에 Ambico를, 1999년에 Hoechst Roussel Vet사업부를 인수하였고, 2007년에 Schering Plough 동물약품 사업부와 성공적인 통합을 마무리 하였다. 앞으로도 수의축산 업계의 선두가 되기 위하여 수많은 연구 및 투자를 할 예정이다.
창업 이념
인터베트는 연구 및 개발을 최우선으로 하여 우수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사업을 성장 및 확대하고 있으며, 더불어 고객과 주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있다. 특히 한국의 수의축산업을 한단계 더 성장시키고 국내 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수많은 신제품과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선진적인 우수한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국내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회사조직, 설비 및 기술, 주요 제품
현재 인터베트 코리아㈜의 인원은 약 3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직은 양돈,양계,애완동물/축우팀 그리고 재무/행정/물류 팀으로 나누어져 있다. 영업관련 조직은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팀은 영업, 마케팅 그리고 기술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양돈팀은 12명, 양계팀은 7명, 애완동물/축우팀은 5명에 이르고 있으며 사업의 확장에 의하여 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확대와 영업조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양돈 제품으로는 써코바이러스의 효율적인 예방을 위한 자돈 전용 투샷백신인 써컴벤트PCV2(Circumvent PCV2)와 위축성비염(AR) 예방 백신 판매 1위인 포실리스 에이알-티(Porcilis AR-T), 국내 문제되는 소화기성 질병(자돈설사증) 예방을 위한 종합백신인 포실리스 2143(Porcilis 2143), 농장 상황에 따라 원샷, 투샷 프로그램이 가능한 마이코플라즈마 예방 백신인 엠+팩(M+Pac), 번식향상을 위한 피지 600(PG 600), 레규메이트(Regumate) 등 다양한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 양계제품으로는 2001년 출시된 가금티푸스 예방 생균백신 노빌리스 (Nobilis) SG9R, 상호 간섭현상 없이 뉴캣슬병과 전염성기관지염을 동시에 예방하는 노빌리스 (Nobilis) Ma5+Clone30,2가지 타입의 감보로 백신인 228E, D78 백신과 함께 뉴모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Nobilis) RT inac,전염성빈혈증을 예방하는 (Nobilis) CAV P4 등 다양한 백신을 공급하고 있다.
- 반려동물 제품으로는 노비박 DHPPL, 노비박 Forcat을 비롯한 다양한 개와 고양이 백신과 FDA 승인을 받은 유일한 KCS 치료제 옵티뮨, 개 외이도염 치료제 오토맥스, 국내 최초 울혈성 심부전 치료제인 바소탑 등이 있다.
축우 제품으로는 최초의 4세대 세팔로스포린 제제로 신속한 치료효과의 코박탄 2.5% 주사제, 강력한 항염증, 해열, 진통효과의 피나다인, 훠타길, 에스트루메이트 등의 다양한 호르몬 제품과 비육보조제 질맥스, 비육촉진제 랄그로 등이 있다.